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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宗德(종덕)고려/조선 장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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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儀(자의)<박사공 9세/1-47><통계공파> 1424년(세종 6) 행사직(行司直)으로 좋은 말을 진상하라는 임금의 유시를 가지고 제주도 안무사에게 건너갔다. 1455년(세조 1) 주부(主簿), 1457년 원종 2등공신(原從二等功臣)에 오르고, 창령현감(昌寧縣監)을 역임,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올랐다.<왕조실록 2집 577, 700면, 7집 102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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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위 |
숙부인 영월 辛氏(신씨), 아버지는 판사 보안(保安), 할아버지는 판서 운길(云吉). 묘는 합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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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 |
예천시 감천면 정전리 능촌 마을 뒤 15대손 會秀(회수)가 갈명을 짓고 馨秀(형수)가 글씨를 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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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遇(우) 통훈대부 성주판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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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
李崇壽(이숭수) 경주인 첨지, 아버지 판서 연손(延孫), 아들은 성무(成茂) 정랑, 성량(成樑) 군수, 성희(成禧) 첨지, 성달(成達) 현감, 사위는 평산 신종간(申宗幹) 진사, 오엄(吳嚴) 사직, 원주 원효량(元孝良), 민계상(閔繼祥) 현령, 金珝(김후), 현감, 홍철견(洪鐵堅) 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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