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安福(안복) 증 병조참판

 동생-利仁(이인) 利誠(이성) 利敬(이경) 利順(이순) 利行(이행) 利興(이흥) 利溫(이온) 利恭(이공)

 利纘(이찬)◇<박사공 9세/1-150><통계공파>  영선군공(永善君公)

  ?∼1492, 1477년(성종 8) 정유춘장(丁酉春場)에 생원(生員)에 합격<왕조실록 11집 627면>하여 이조정랑(吏曹正郞)을 역임했고 아들의 공적으로 순충보좌 공신(純忠補佐功臣) 이조판서(吏曹判書) 영선군(永善君)에 봉해졌다.

배위

증정부인 경주 李氏(이씨) 2남 1녀를 길렀다. 배위의 아버지는 승지 문환(文煥), 조부는 감사 희(희), 증조부는 밀직대언 익재 제현(齊賢)의 6대손이며, 외조부는 부사 우봉 이근완(李根完) 묘는 쌍분이다.  

증정부인 연일 鄭氏(정씨), 아버지는 직장 순(恂), 조부는 사예 종본(宗本), 증조부는 문충공 포은 몽주(夢周), 외조부는 현감 양성 이중신(李仲臣)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어머니 묘 동쪽 사좌(巳座)에 있으며 석물이 있다. 묘는 합장했으며, 1992년 봄 묘역을 정화하고 16대손 세희(世熙)가 신도비명을 짓고 방후손 성균관 전의 동숙(東琡)이 글씨를 썼다. 2009년 진주강씨 영선군파 종회 사당 및 재실 건립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강신홍, 위원 강석윤, 강석조, 강신덕<일산>, 강신문, 강경구, 강형구)를 구성하여 2010년 8월 9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131-1번지에 사당(약 18평), 재실(약 44평) 건축을 완료하였다.

아들

漬(지) 영선군, 증시호 소정,

흡(흡) 무과 어모장군 사직

 

사위

許揆(허규) 하양인, 진사

金熙壽(김희수) 언양인, 현령. 아버지는 현령 효진(效震), 아들은 인숙(仁叔) 사직,  의숙(義叔) 현령, 예숙(禮叔) 진사,  지숙(智叔) 도사, 신숙(信叔) 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