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筮(서) 좌의정

 형-策(책)  동생-籌(주) 餘(여)

 詮(전) <박 7세>

  1365∼1426 감찰어사(監察御使)로 재임 중 고려가 망하자 진주에서 전남 강진군(康津郡) 금여리(金輿里)로 이거하였다.

배위

하동 鄭氏(정씨), 아버지는 참의 석린(錫麟).  묘는 합장했다.

 

묘

금여(金輿) 계봉(桂峯) 을좌(乙坐)에 있었으나 실전했다. 봉상동(鳳翔洞)에 단을 세웠다.

 

아들

信德(신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