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詮(전)

 

 信德 (신덕) <박 8세>

  1387년∼1442년(향년 56) 사헌부 장령을 거쳐 집의를 역임했다.  

배위

숙인 도강 金氏이며 1444년에 별세하였다. 아버지는 참판 휼(휼), 묘는 쌍분이다.

 

금여 봉상동 상산 묘좌(卯坐)

 

아들

,  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