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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한(漢)◇ 판결사 호 금재(琴齋) |
동생- 근우(謹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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愼友(신우)<박사공 11세/1-163><군위군(휘 이경)…통계공파> 자는 의지(義之), 장사랑(將仕郞) 순릉 참봉(參奉) 역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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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위 |
함양 국계리 선영 아래 축좌(丑坐)에 있으며 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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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 |
장흥 임씨(任氏)이며 아버지는 부사 한량 (漢亮) 묘는 지곡면 대야 마을 뒤 임좌(임좌)에 있으며 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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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규(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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