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元鑑(원감)

 7세 靖(정)

 문과 급제하여 부사(府使)를 역임하고 삼중대광 문하시중(三重大匡 門下侍中)을 지냈다. 시호는 충경(忠敬).

묘

 경남  산청군

 

아들

 珣(순) 璉(연)  珍(진)   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