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몽서(夢瑞)◇증 승정원 좌승지

 

孝胤(효윤)<박사공 13세/1-181><판서공(휘 이행)…통계공파>

  자는 여술(汝述). 무과급제, 영산현감 역임, 임란 전쟁에 참여하여 6월 9일 순절할 때 손가락에 은반지를 끼고 있었기 때문에 시신을 찾을 수 있었다. 죽음을 각오하고 임란에 참여한 나라에 대한 충성심이 이와 같았다. 증 병조참의, 아들의 공적으로 증 참판.  

 

배위

증 정부인 전주 李氏(이씨), 6월 28일 별세, 아버지는 병사 귀침(龜琛), 조부는 군산 부수 금손(金孫), 증조부는 심곡수 숙(淑), 외조부는 제주 고자겸(高自謙).

 

묘

예산군 대흥면 금곡리 아버지 묘 아래 합장했다.

 

아들

심燧(수)○장악원정, 선(선) 교리

 

 

사위

韓孝純(한효순) 청주인, 정승. 아버지는 군수 여필(汝弼), 아들은 윤겸(允謙) 문과 도사, 극겸(克謙) 문과 정랑, 호겸(好謙) 찰방, 사위는 이석망(李碩望) 부사, 여이량(呂爾亮) 부사

朴弘業(박홍업) 아들은 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