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시(시)◇  

 

應生(응생)◇<박사공 12세/1-190><판서공(휘 이행)…통계공파>   

   1552년 10월 23일생∼1591년 8월 12일 별세, 자는 時望(시망), 서울에 살았다. 어머니 생전인 1588년(선조 21) 식년(式年) 사마시(司馬試) 생원(生員) 2등에 입격하였다. 그후 봉직랑(奉直郞)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를 지냈다.

 

배위

공인 안동 金氏(김씨) 1548∼1589년 6월 7일 별세, 아버지는 군수 덕붕(德鵬), 조부는 별제 증 이조참판 화산군 해(瀣), 증조부는 참의 증 판서 정국공신 영안군 수경(壽卿). 외조부는 사직령 사천 목심(睦諶).

 

묘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조부 별제공 묘 앞 손좌에 합장했다.

 

아들

渭聘(위빙)◇충렬공, 渭興(위흥)◇, 渭載(위재) 현령, 渭起(위기)  

사위

黃洛(황락) 문과 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