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혜(혜) 청풍군수  

孝貞(효정)◇<박사공 10세/1-146><통계공파>

   1459∼1513년 9월 26일 별세, 자는 행원(行源), 한성부 가랑(假郞)을 첫 벼슬로 교위로 재직 중이던 1495년(연산 1) 사마시(司馬試) 증광(增廣) 생원(生員) 3등에 입격했다. 사옹원 직장을 거쳐 사헌부 감찰에 올랐다. 1504년 종질 대사간 형(형)의 4부자가 같은 날 화를 입자, 가족을 이끌고 의령으로 내려왔으나 상심으로 병을 얻었다.

 

배위

영인 평산 申氏(신씨) 1457년(세조 3)에 태어나 1545년 4월 21일 별세, 아버지는 봉례 윤단(允丹) 조부는 중추 자경(自敬), 증조부는 도총제 제정공 효창(孝昌).

 

의령군 용덕면 정곡 아버지 묘 뒤 경자(庚坐)에 있다. 관포 어득강(魚得江)이 지은 묘갈명과 교리 이만규(李晩규)가 음기를 지었다. 묘는 쌍분이며 비와 상석, 망주석이 있다.

아들

世應(세응) 충순위

 

 

사위

幽山正 敏(유산정 민) 아버지 정양군 순(淳), 아들 고원수 만수(萬壽), 창원수 천수(千壽), 연원수 억수(億壽), 풍원수 팽수(彭壽), 사위 임순덕(任舜德), 김령(金齡), 김렴(金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