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강씨 인터넷 전자족보 <kangssi.kr /jinjukangssi.or.kr>                          l  다음 카페  l  

70만 진주강씨 공목공 후손 여러분!

   우리 강성(姜姓)은 晉州를 관향(貫鄕)으로 하여 1300여년을 면면히 계승하면서 명공거경(名公巨卿)이 속출하여 東方의 대성으로서 명문거족(名門巨族)으로 인정받고 있음은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박사공 6세이신 공목공(恭穆公) 선조님의 천양성덕(闡揚盛德)의 위업으로 말미암아 금세기 강문(姜門)의 자손들이 번성하여 국가 사회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대적 변천으로 말미암아 공의 묘전(墓前)에 세시향화(歲時香火)를 드리지 못함은 자손된 자 심히 한탄함을 금지 못하며, 또한 남북통일(南北統一)에 대비하여  대응책을 도모하여야 합니다.
  2003년 경남 산청군 단성면 남사리 오룡골 옛 공의 시거지(始居地)에 유사 이래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성역(聖域)을 이룩한 봉양사우(鳳陽祠宇) 동별사(東別祠)를 창건하여 공의 양위(兩位)와 통정공(通亭公)을 위시한 아들 5형제의 위패(位牌)를 배향하고 아울러 공의 사적비를 수립(竪立)하여 현창하고 있음은 만행(萬幸)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강문의 역사를 통하여 가장 훌륭하신 공목공 선조님을 현창할  종중(宗中)이 구성되지 않고 있음은 심히 안타깝습니다.  우리 70만 공목공(恭穆公) 후손들은 모름지기 심기일전하여 공목공파(恭穆公派) 종중(宗中)을 구성하여 차세대를 위한 인터넷 한글 전자족보를 강문 최초로 발간하여 그 잉여금으로
 
  공의 향화제전소(香火祭典所)를 탐방하고
                                공의 위업(偉業)을 발굴 창달하며
                                공의 사우(祠宇)인 옛 유산재(酉山齋)를 중건(重建)하는 등

  중차대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姜  昌  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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