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현령 수(壽)

 

  壹遇(일우)<은 9세/>

  1431년(세종 13) 남원에 살았으며 16세에 어머니가 죽자 3년 동안 예절로 무덤을 지켜 상기를 마쳐 그 효행으로 관직에 올라 1451년(문종 1) 평창도사(平昌都事)를 지냈다.

배위

 

 

묘

 

 

아들

 자위(自渭) 판관,  자해(自海) 사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