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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동생-熙卿 현신교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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熙臣(희신)◇<은렬공 12세/2-1><밀직부사공(휘 원길)파> 1464∼1524 자는 士光(사광), 호는 默庵(묵암), 서울에 살았다. 1496년(연산 2) 사마시(司馬試) 증광(增廣) 생원(生員) 2등에 입격했다. 그후 6품직에 오르고 철원부사를 지냈으나 기묘사화(1519년 중종 14) 때 화를 입었다. 증 이조참의, 좌의정 문경공 閔箕(민기)가 갈명을 짓고, 직제학 金魯(김로)가 글씨와 전서를 아울러 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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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위 |
중숙부인 언양 金氏(김씨), 아버지는 목사 克장(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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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 |
성남시 수정구 복정리 유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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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溥(부), 澳(오), 수(수), 湫(추), 濱(빈),浣(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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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
鄭希參(정희삼) 하동인 현령, 趙堰(조언) 함안인 참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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