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전寶(전보)
형-孫喬(손교)
孫命(손명) <박 6세>
첨사(僉使)를 역임했으나, 고려가 망하자 형과 함께 고향에서 은거(隱居)하며 벼슬을 하지 않았다.
배위
묘
아들
文우(문우)
사위
金天利(김천리) 부사(府使)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