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濬(준) 선무랑 군자감 판관

 

時億(시억)◇<박사공 15세/11-60><문량공(휘 희맹)…통정공파>

  1600년 출생∼1662년 3월 12일 별세, 자는 天賚(천뢰) 영광에 살았으며, 어머니 생전인 1633년(인조 11) 증광(增廣) 생원(生員) 3등에 입격했다. 1650년 우계와 율곡선생을 배향하라는 상소를 올리는데 앞장섰다. 동몽교관 역임.  

 

배위

숙인 청송 沈氏(심씨), 아버지는 秀民(수민), 조부는 寺正(시정), 安樑(안량), 증조부는 감찰 希武(희무). 외조부는 한양 趙仲連(조중련).

 

 

묘

반월산 선영 해좌에 상하 비와 상석, 망주석이 있다. 문간공 趙復陽(조복양)이 행장을 지었고 절의록에 8인사중 1인이라고 실려있다.

 

아들

之周(지주), 理周(이주) 충의위 부사정, 俊周(준주) 정릉참봉, 顯周(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