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宗胤(종윤)◇조봉대부 남평현감   

동생-심, 협, 칙(칙)○

면(면)◇○<박사공 14세/23-142><판서공(휘 이행)…통계공파>

  1567∼1618, 자는 而進(이진), 호는 醉琴(취금) 대흥에 살았다. 이율곡(李栗谷)의 문인, 아버지 생전인 1605년(선조 38) 증광(增廣) 사마시(司馬試) 진사(進士) 1등에 입격하였다. 1610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광해군의 폭정에 관직에 나아가지 않고 사양, 그 후에 전라, 함경도 도사(都事)를 지냈다. 대비전의 분부로 병조정랑이 되고 1717년(광해 9) 부친상을 당해 묘를 지키며 슬퍼하다가 다음해 2월 28일에 별세했다.  

 

 

 

 

 

배위

숙인 선산 林氏(임씨), 3월 10일 별세, 아버지는 생원 克恂(극순), 조부는 직장 浩(호), 증조부는 목사 九齡(구령), 외조부는 서윤 성주 李愿(이원)

 

숙인 전주 李氏(이씨), 임란을 피해 성천에 살다가 별세, 아버지는 생원 禹弼(우필), 조부는 현감 惺(성), 증조부는 瑞誠(서성), 부정공 흡(흡)의 후손, 외조부는 생원 창녕 曺伯良(조백량)

숙인 덕수 李氏(이씨), 7월 17일 별세, 아버지는 참봉 禹臣(우신), 조부는 증좌상 德淵(덕연), 증조부는 봉사 증판서 百祿(백록), 외조부는 온양 曺世傑(조세걸), 묘는 합장했다.

묘

경기도 안산시 양상동 증조부 감찰공 묘 뒤 간좌, 석물이 있다. 

아들

益章(익장) 선무랑, 碩章(석장) 종숙 수의 후, 世章(세장) 종숙 칙(칙)의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