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부호군 오복(五福)

형-극온, 극량. 극공, 극검, 극양, 극충

  克孝(극효)<박 13세>

  1535∼1612, 자는 이순(而順), 호는 벽류정(碧流亭), 임진난 때 창의하여 이르기를 국세가 이 지경에 이르렀는데 이제 바른 선비와 군자라면 나라에 보답할 때다. 하물며 우리 가문이 누대 후한 몽은을 입었는데 어찌 국권을 되찾는 의행을 펴지 않겠는가 하며 즉시 두 아들(洙, 泗)과 함께 성을 지키고 군량미를 모아 장수 기효증(奇孝曾)의  배를 타고 행제소에 납품했으며 의병 500명을 모아 충의를 다하니 충좌위 부사직(忠佐衛 副司直)에 제수되었다는 기록이 읍지와 절의록(節義錄)에 실려 있다.

 배위

영인 광산 김씨(12월 21일 별세), 아버지는 정준(貞俊)

 

 

영광군 영광읍 학정리 여흥 선영 좌측 기슭 을좌에 쌍분이다.  1964년 겨울  10대손 영남(永南)이 옛비 대신에 새로 비를 세우고 후손 대극(大克)이 음기를 지었다.

 아들

 洙(수), 泗(사), 濂(염), 洛(낙), 洌(열)

사위

李宏中(이굉중)  경주인, 아들 정( ), 일(佾), 위(偉)

李王居(이거)  경주인, 아들은 산두(山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