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檜(회) 참군  

 

 哲(철)◇<박사공 11세/1-144><통계공(휘 회중)파>

    진용교위(振勇校尉)를 역임, 중종 때 왜구가 제주도에 자주 침범하므로 군대를 지휘하기 위해 제주도(濟州島)에 입도하여 임무를 마치고 제주도에 정착했다. 이때부터 후손들 제주도에 살게 되었다.

배위

의인 경주 李氏이며 7월 12일 별세했다.

 

묘

제주시 오라3동 도령지 2603번지 오좌에 쌍분이며 비가 있다.

아들

鐵銅(철동) 松銅(송동)